I`m a teapot

23.01.03. 13:37  
안녕 나의 주인공
이 홈에는 나의 성장기가 담겨 있어서 더욱 애틋하다
이곳에 쓴 글이 많았던 2019년은 가장 우울한 해였다
이번 2023년은 계획적인 해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