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`m a teapot

22.04.19. 10:31  
두 달 동안 갇혀 있다가 오랜만에 나왔더니 너무 좋다 살 것 같다

22-03-07 웹박수 보내주셨던 분! 이제야 답장을 드리네요
저는 이것저것 야매 코딩을 하는 아마추어입니다 가내수공업으로 하다가 너무 귀찮아서 지금 이 디자인은 다른 분께 코딩 부탁드렸어요 하하...
홈 예쁘다고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!

같은 시간에 같은 걸 하면서 기계처럼 살다가 속세로 나오니까 진짜 너무 좋다
정말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났고 그들을 보면서 나 자신을 성찰하는 계기가 되었다
곱창 진심 개맛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