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`m a teapot

22.01.30. 18:47  
웹박수 남겨주신 분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한 2022년 되시길 바랍니다

이 디자인도 몇 년째인데 바꿀 기력이 없다 창의력도 떨어지고 스킨 뜯어고치는 게 너무 귀찮다. 솔직히 말하자면 좀 까먹은 듯하다

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몇 가지 교훈을 얻었는데 그중 하나가 난 정말 못말리는 얼빠라는 것이다

시간은 혼자 날아간다 나는 빌빌거리며 쫓아가기 바쁜디
도메인 연장을 하란다 언제 싫증이 날지 몰라 일 년씩 끊었는데 같은 도메인을 몇 번 연장한 걸 보니 그냥 한번에 긁어야겠다
매년 연장하라는 것도 귀찮^^..

수능을 말아먹었다 구구절절 쓰자니 미련한 구애인 같기에 이하생략함
진로 걱정을 배제하고 늘 공부하고 싶던 곳에 원서를 넣었고 합격했다 그렇지만 n년 간 학벌주의에 찌든 사람으로서 대학 간판이 마음에 들지 않기에 재수를 98프로 결심하게 됐다 2프로를 남겨둔 이유는 너무너무 공부하고 싶은 학문이라 그렇다
그렇게 됐다. 응응

게으름 피우지 않는 2022년을 보내도록 하겠다!